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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탕바이 작성일20-07-31 15:42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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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김구라/사진=헤럴드POP DB,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남희석이 동료 연예인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공개 저격한 가운데, 추가적인 입장을 전했다.

지난 30일 남희석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 저격 논란 후 새 글을 올렸다. 남희석은 "돌연, 급작이 아니다. 몇 년을 지켜보고 고민하고 남긴 글이다. 자료화면을 찾아보시면 아실 거다"라고 운을 뗐다.파워볼엔트리

이어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는 것은 오보다. 20분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 작가님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운 거다. 이미 퍼진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 남희석은 "혹시 김구라의 반박이 나오면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드리겠다. 공적 방송 일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연락을 하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혹시 이 일로 '라디오스타'에서 '이제 등 안 돌릴게' 같은 것으로 우습게 상황을 정리하시는 것까지는 이해하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남희석은 "콩트 코미디로 떠서 '라디오스타' 나갔는데, 개망신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 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남희석은 MBC '라디오스타' 속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당시 남희석은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채 인상을 쓰고 앉아 있다. 뭐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 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지하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몇몇 짬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남희석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이미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남희석의 글은 퍼져나갔다.

이에 남희석의 소속사 A9미디어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무대응을 택했다. 남희석 역시 자신의 글이 논란이 되자 "죄송하다. 2년 이상 고민하고 올린 글"이라고 말하며 사연이 있음을 암시했다.

남희석의 글로 인해 사흘 내내 논란이 되자, 남희석은 다시 글을 올리며 김구라의 진행 태도 때문에 상처받은 후배들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중들은 남희석이 공개적으로 저격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남희석이 김구라의 입장이 나올 경우 새로운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과연 김구라가 방송 또는 소속사를 통해 반박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하 남희석 전문

저기..돌연, 급작. 아닙니다.

몇 년을 지켜보고 고민 하고 남긴 글입니다. 자료화면 찾아 보시면 아실.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는 것은 오보. 20분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 작가님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움. 이미 퍼진 거 알고 있었음)

혹시 반박 나오시면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 드리겠음. 공적 방송 일이기도 하고 개인적 연락하는 사이도 아님.

혹시 이 일로 '라스'에서 "이제 등 안 돌릴게" 같은 것으로 우습게 상황 정리하시는 것까지는 이해.

콩트 코미디 하다가 떠서 ‘라스’ 나갔는데 개망신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 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 되심.
31일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는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31일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는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4연전을 2승 2패로 마감했다. 류현진(33)은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토론토는 7월 31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4-6으로 패배했다. 이번 시리즈는 홈 2연전, 원정 2연전이지만 토론토의 홈구장 정비에 따라 워싱턴의 홈인 내셔널스 파크에서 4연전을 실시했다.

시작은 좋았다. 토론토는 1회 선두타자 보 비솃의 2루타와 내야 땅볼로 1사 3루 찬스를 맞이했다. 이후 3번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좌익수 앞에 뚝 떨어지는 바가지 안타를 때려내며 토론토는 선취점을 얻었다.


그러나 이후로는 워싱턴의 분위기로 흘러갔다.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류현진은 3회 연속 안타로 2사 1, 3루 위기를 맞이했다. 여기서 커트 스즈키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때려냈다. 워싱턴은 4회에도 마이클 테일러의 2점 홈런으로 4-1까지 달아났다.파워볼실시간


워싱턴은 5회 결국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이닝이 시작하자마자 스탈린 카스트로와 아스드루발 카브레라가 연속 2루타를 때려내며 3점 차를 만들었다. 스즈키를 삼진으로 잡은 류현진은 결국 4.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토론토는 4회와 8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7회 캐번 비지오가 각각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워싱턴 역시 8회 초 트레이 터너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워싱턴은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4연전을 2승 2패로 마감했다.


워싱턴은 3번 타자로 나선 스탈린 카스트로가 1회 12구 승부 끝에 안타를 때려내는 등 4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반면 토론토는 에르난데스가 멀티 홈런을 때려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토론토의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4.1이닝 9피안타 5탈삼진 1볼넷 5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패를 안았다. 내용도 좋지 않았고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5이닝 미만으로 투구하며 이닝 소화력에도 의문부호가 붙었다.
삼성·LG “50만~60만원대” 준비
中업체들 “20만~30만원대” 예고
제품사양 따라 가격 ‘천차만별’



“보급형 5세대(G) 스마트폰으로 5G 대중화를 견인하겠다.”

LG전자가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올 하반기 ‘보급형’ 5G 스마트폰 출시계획을 밝혔다.

비싼 요금제와 비싼 5G폰은 5G시장 확대의 걸림돌로 지적된다. 가격이 대체 얼마 정도면 ‘진짜’ 보급형으로 시장을 키울 수 있을까.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업체는 20만~30만원대 5G폰을 내놓았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50만원~60만원대 제품을 보급형 제품으로 준비 중이다.

LG전자 관계자는 “보급형으로 내놓을 5G폰은 50만원~60만원대(출고가) 제품이 될 것”이라며 “5G 칩셋 가격이 비싸 LTE(롱텀에볼루션) 보급형 모델보다는 비쌀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똑같은 제품도 5G폰 가격은 10만원 더 비싸!



같은 제품이라도 5G폰은 LTE폰보다 더 비싸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10’(512기가바이트)의 경우 5G 모델이 LTE 모델에 비해 13만2000원 더 비싸다. 최초 출고가 기준 5G 모델은 143만원, LTE 모델은 129만8000원이다.

삼성의 보급형 5G폰인 ‘갤럭시A51’ 5G의 출고가는 57만2000원이다.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LTE 모델 대비 20만원가량 비싸다. A51 LTE 베트남 출고가는 약 40만원(799만동), 이베이(ebay) 등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는 배송비를 포함해 30만원 후반대다.

물론 완전히 같은 모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갤럭시S10의 경우 5G 모델의 디스플레이가 6.7인치로, LTE 모델(6.1인치)보다 크다. 배터리 용량도 5G 모델 4500mAh, LTE 모델 3400mAh로 차이가 있다. 갤럭시A51도 5G 모델의 배터리(4500mAh)가 LTE 모델(4000mAh)보다 더 크다.

업계 관계자는 “5G 스마트폰의 경우 신호를 찾는 데에 배터리 소모가 더 큰 데다 5G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동영상 시청 등 미디어 이용을 선호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이나 디스플레이 크기를 키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5G 칩셋뿐 아니라 5G 사용 환경을 고려한 다른 ‘스펙’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20만~30만원대 5G폰도 나올까


그렇다면 ‘보급형’ 5G폰이란 대체 얼마를 의미하는 걸까. 해석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현재까지 국내 출시된 5G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은 샤오미의 ‘미10라이트’다. 6.57인치 디스플레이에 4160mAh 배터리, 쿼드(4개) 카메라를 탑재했다. 가격은 45만1000원으로, 삼성전자 보급형 5G폰 갤럭시A51보다 10만원가량 저렴하다.

‘보급형’ LTE폰의 가격은 20만~30만원대다.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A21s’의 출고가는 29만7000원이다. 지난 2월 출시된 LG전자 ‘Q51’의 출고가는 31만9000원, 후속작 ‘Q61’은 36만9000원이다. 이동통신사가 지급하는 공시지원금을 적용 시 16만~23만원대로 실구매가가 낮아진다.




최근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업체는 앞다퉈 30만원대 5G폰을 내놓고 있다. 화웨이가 출시한 5G폰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은 ‘창샹Z 5G’다. 가격은 1699위안(약 29만5000원)이다. 샤오미는 32만원대(1899위안) 5G폰 ‘홍미K30i’를 발표했다. 샤오미는 “2020년 안에 999위안(약 17만원)의 초저가 5G 스마트폰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친구들, 가족들과 왁자지껄한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내 마음대로 편하게 여행하고 싶을 때가 있다. 먹고 싶은 만큼, 걷고 싶은 만큼, 혹은 쉬고 싶은 만큼 조용히 혼자 여행을 즐길 계획을 가지고 있는 혼족을 위한 맛집 소개.

▶버거 & 샌드위치 스모크하우스 인 구억


한적한 서귀포 구억 삼거리에 위치한 미국식 샌드위치 앤 버거 가게이다. 예전 마늘 창고 건물을 개조한 곳으로, 건물 전체에 눈에 띄는 강렬한 그래피티를 그린 외관이 재미있다. 이곳은 외국인 손님들도 자주 찾을 정도로, 힙한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음식의 맛 또한 제대로이기 때문. 대표 메뉴들을 보면 먼저 기본 햄버거인 쿼터 파운드(7000원)가 있다. 번 안에 패티 1장, 치즈 그리고 피클과 머스타드가 들어간 심플한 버거로 야채를 원하면 따로 추가해야 한다. 제대로 고기 맛을 느끼고 싶다면 패티와 치즈가 두 장씩 들어간 더블 콰터(1만 원)를 추천한다. 그리고 미국 정통 바베큐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먹어봐야 할 풀드 포크 샌드위치(9000원). 실처럼 길게 찢어진 고기살인 풀드포크와 코울슬로만 들어가 있는 BBQ샌드위치다.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도 인기인데 소고기로 만든 수제 사퀴테리인 파스트라미와 토마토, 상추, 치즈 등이 듬뿍 들어가 있어 양이 적은 사람은 반만 먹어도 충분할 정도로 빅 사이즈를 자랑한다. 여기 사퀴테리는 서울에서도 유명한 ‘제주 샤퀴테리’에서 공급 받으며 별도로 판매하니 참고하자. 햄버거나 샌드위치와 곁들여 먹기 좋은 감자튀김(3000원)과 버팔로윙(6000원) 그리고 감자튀김에 칠리빈스, 체다치즈, 할라피뇨, 샤워크림이 올려져 나오는 칠리 프라이즈(6000원), 미국식 맥앤치즈(5000원), 마늘이 들어간 크리미 갈릭 매시 포테이토(5000원) 등이 있다. 와인 위스키, 생맥주 등 주류도 다양하게 판매하는 곳이라 술과 함께 즐기는 것도 좋다. 매주 토요일에는 바베큐 파티(1인당 1만5000원)를 연다고 하니 스케줄만 맞는다면 캐주얼한 미국식 파티를 경험해 보자.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고 주문은 카운터에서 하고 선불로 계산해야 한다.

위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구억로 223 운영 시간 매일 11:0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피시앤칩스 윌라라


성산일출봉 인근에 있는 피시앤칩스 맛집이다. 제주특산물인 달고기 생선과 남태평양에서 잡은 상어 고기를 이용해 한국식으로 재탄생시킨 피시앤칩스로 가마솥에 양파 기름으로 튀겨 비린 맛 없이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달고기는 서양에서 스테이크로 먹을 만큼 고급 재료다. 윌라라에서는 이런 달고기의 식감과 맛을 풍부하게 살리기 위해 직접 손질하고 별도의 숙성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메뉴를 보면 달고기와 상어고기, 감자튀김과 새우튀김, 치즈스틱에 간단한 샐러드까지 종류별로 골고루 먹을 수 있는 콤보 메뉴(2만6000원), 상어와 달고기가 반반씩 나오는 윌라라 피시앤칩스(1만5000원), 새우튀김이 나오는 쉬림프앤칩스(1만5000원), 달고기가 나오는 달고기피시앤칩스(1만4000원) 등이 있다. 신선한 고기와 기름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단 39세트만 판매한다. 저녁 6~7시면 거의 소진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위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33 운영 시간 12:00~19:30

▶제주 해물 비빔밥 테왁


‘테왁’은 해녀들이 물질할 때 쓰는 도구이다. 여기에 그물이 달려있어 채취한 전복, 소라, 성게, 미역, 톳을 담을 수 있다. 가게 ‘테왁’의 메뉴 콘셉트가 바로 테왁에 담긴 해산물 비빔밥이다. 인기 메뉴는 전복 내장을 비빈 밥 위에 전복살과 뿔소라살이 푸짐하게 들어있는 전복소라 돌솥비빔밥(1만3000원), 그리고 9가지 고명과 가파도 보리로 만든 보리된장으로 비벼 먹는 뿔소라 비빔밥(1만1000원)이다. 해물을 먹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고사리 비빔밥(9000원)도 있다. 이외에도 전복죽, 전복회, 소라회가 준비돼 있다. 이 모든 음식이 정갈한 1인1상으로 서빙돼 나오는데 그릇과 수저를 모두 유기를 사용한 점이 꽤 인상적이다. 모든 메뉴에는 심심한 두부배추된장국(사정에 따라 미역국이 나오기도 한다)과 소라젓갈, 배추김치, 빙떡 그리고 약고추장이 반찬으로 나온다. 1인 오너셰프 식당이라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기다릴 가치가 충분한 곳이다.

위치 제주 서귀포시 서호남로32번길 10-4 운영 시간 평일 11:00~20: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토요일 11:00~16:00

▶해물요리 목스키친


목스치킨은 제주도 표선 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해 있어, 야외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혼밥’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메뉴는 라면, 필라프, 리조또 단 세 가지. 먼저 ‘그대와제주라멘’(1만2000원)이 일품인데, 제주산 해산물들과 목스가 개발한 육수로 국물 맛을 냈다. 생면이라 면의 식감이 쫄깃하며 해물 때문에 국물은 깊은 감칠맛이 난다. ‘하얀 맛’과 ‘빨간 맛’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빨간 맛은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고 하얀 짬뽕이 나가사키 라면 국물과 비슷하다. 그밖에 목살과 각종 야채, 밥을 목스만의 수제소스로 볶은 후 버터에 구운 전복, 딱새우 등이 올려진 불맛 가득한 ‘제주많은필라프’(1만7000원), 새우와 각종 야채, 밥을 로제소스를 넣어 볶은 후 황게, 전복, 딱새우 등이 올려진 약간 매콤한 한국식 리조또인 ‘제주닮은리조토’(1만7000원)가 있다. 특히 황게의 살과 내장을 발라 같이 비벼 먹으면 리조또의 풍미를 더해주니 꼭 경험해 보자. 제주 바다를 담은 요리와 오션뷰, 그리고 곳곳에 포토존까지 갖춘 곳이다.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일주동로6455번길 21 운영 시간 11:00~20:00, 브레이크 타임 14:30~16:30 *수요일 휴무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영상 바로보기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임 히어로’ 임영웅이 과거 짝사랑했던 동료 가수를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는 ‘미스터트롯 TOP7(탑7)’ 중 김호중이 빠진 TOP6와 가요계 대표 보컬 여신 6(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인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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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파트너를 선택하는 자리에서 MC 김성주는 “임영웅이 과거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당황하지 말고 메모장에 적어서 발표하세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임영웅은 얼굴이 빨개졌다.
메모장을 받아든 임영웅은 천천히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MC 붐은 “갑자기 자동차를 그리는데 ‘벤’을 그리는 건가요? 아니 자꾸 뭘 그리는데… 다 보이는 안경점… ‘다비치’인가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영상 바로보기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임영웅이 열심히 그린 그림을 들고 김성주는 여신 6에게 “내 이름을 썼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라고 말했고 백지영이 손을 번쩍 들며 “내가 되는게 제일 낫잖아”라면서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다들 웃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만 당황해하며 “잠깐만요! 다시 써야 할 것 같아요. 글씨를 너무 이상하게 쓴 것 같아요…”라며 메모장을 다시 가져가려고 시도했다.

자신이 아닌 것을 알게 된 백지영은 “나 왜 그랬지? 창피하게”라며 멋쩍게 웃어넘겼다.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영상 바로보기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김성주는 “사실 짝사랑은 음악적인 부분에서 한정되는 겁니다. 임영웅이 가장 좋아했던 음색은~ 이해리 씨입니다!”라며 임영웅의 ‘짝사랑’을 밝혔다.
이해리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 더 열심히 해야겠다. 녹화 시간 아무리 길어져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즐거워했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TV 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18회에서 임영웅과 이해리는 ‘이제 나만 믿어요’를 함께 부르며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출연진들의 활약에 힘입어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시청률 2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18주 연속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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