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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탕바이 작성일20-07-29 14:46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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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갔다온 양산 60대 남성도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나온 부산 러시아 선박(페트로1호) 수리에 참여했던 경남 김해의 6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라크에 다녀온 경남 양산 60대 남성도 같은 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앙일보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러시아 선박이 29일 부산 영도구 한 수리조선소에서 정박해 있다.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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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남도에 따르면 김해에 사는 6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158번인 이 남성은 지난 23일 부산항에 있는 러시아 선박 수리 작업에 참여했던 것으로 보건당국 조사 결과 드러났다. 러시아 선박 페트로1호는 지난 8일 부산항에 입항했다. 부산검역소에 따르면 페트로1호 러시아 선원 94명 중 현재까지 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선박 수리에 참여했던 업체 직원들도 일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수리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이 과정에 경남 158번도 지난 28일 검사를 받고 하루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158번의 접촉자는 가족 2명인데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 현재까지 역학조사 결과 경남 158번은 지난 25일 이후 현재까지 자택과 부산 소재 회사 출퇴근을 제외한 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퇴근 시에는 자차를 이용했고, 다른 동승자는 없었다.

이날 양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159번인 이 남성은 지난 1월부터 회사 업무차 이라크에서 체류했고 지난 14일 입국했다. 입국 후 15일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이 나왔고 그 동안 자택에 격리됐다. 지난 14일 입국 시 이용한 비행기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나와 그 동안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관리해왔다. 지난 28일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를 했는데 여기서 양성 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현재 무증상이고 기저질환 등 특이사항은 없다는 것이 보건당국 설명이다.

한편 서울 송파 부부 확진자(송파 94번과 95번)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창원에 있는 마금산 원탕보양온천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이 시간대 원탕보양온천을 방문한 사람은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권했다. 송파 부부 확진자의 경남 접촉자는 48명, 동선 노출자는 58명이다. 106명에 대한 검사 결과 103명은 음성, 2명은 검사 진행 중, 1명은 무증상으로 나타나 현재 모니터링 중이다.


▲ 흥국생명 훈련 미디어데이가 29일 열렸다. 왼쪽부터 김미연, 김연경, 이재영, 이다영 ⓒ연합뉴스파워볼게임

▲ 김연경(왼쪽)과 이재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정형근 기자] "올림픽 거론은 아직 이르다. KOVO컵과 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여자 배구 붐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연경(32)이 29일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열린 흥국생명 훈련 미디어데이에서 팀 합류 소감을 밝혔다.

김연경은 지난달 흥국생명과 연봉 3억5000만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10번. 흥국생명은 김연경의 상징과 같은 10번을 11년 동안 비워뒀다.

지난 14일 팀 훈련에 합류한 김연경은 꾸준히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이날 팀 자체 청백전에서 세터 이다영과 호흡을 맞춘 김연경은 진지한 태도로 훈련에 임했다.

김연경 합류에 대해 이재영은 "언니가 워낙 열정도 좋고 코트장에서 파이팅이 좋다. 서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이다영은 "대표팀보다 팀에서 더 잘 맞는 것 같다. 스피드가 빠른 배구를 하려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데뷔했고, 2009년 일본 JT마블러스로 이적했다. 당시 흥국생명은 FA 자격을 얻지 못한 김연경을 '임의 탈퇴'로 묶었다. 김연경이 V리그로 돌아오려면 원소속팀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어야 했다.

터키 페네르바체(2011∼2017년)와 중국 상하이(2017∼2018년), 엑자시바시(2018∼2020년)에서 활약한 김연경은 내년 도쿄 올림픽 메달의 꿈을 위해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

▲ 김연경 ⓒ연합뉴스

다음은 김연경과 일문일답.

-현재 컨디션은 어떤가?

“3주 정도 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감독님의 배려로 컨디션을 올리는 데 1~2주를 썼다. 볼 훈련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하고 있다. 몸 상태는 50% 정도 올라왔다. 최대한 컨디션을 빠르게 끌어 올리겠다”

-8월 개막하는 KOVO컵에 뛸 수 있을까?

“현재 컨디션이 50%라 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몸 상태가 중요하다. 감독님과 상의해서 출전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

-국내 공인구가 해외 리그와 차이점이4 있나?

“리시브할 때 어려움을 느꼈다. 공격할 때도 파워가 실리기보단 날리는 측면이 있다. 빨리 적응을 해야할 것 같다.”

-훈련 때 후배들과 편하게 지냈다.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나

“처음 보는 선수도 많아서 이름을 외우느라 고생했다. 다가가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린 선수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 밥 먹을 때 대화를 주도해서 내가 없으면 허전하다고 얘기를 한다.”

-11년 전에 흥국생명에서 뛸 때와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가

“11년 전과 장소는 동일하다. 리모델링해서 훈련장이 변했다. 체력적인 부분이나 기술적인 훈련이 체계적이고 세분화됐다. 그 점이 예전과 다르다. 선수들의 프로 정신도 더 생긴 것 같다. 또 운동할 때 더 열정적으로 하는 것 같다.”

-라바리니 감독이 올림픽 목표를 8강으로 잡았다. 올림픽 앞둔 각오는?

“아직 올림픽을 거론하기는 이른 감이 있다. KOVO컵, 정규 리그, 챔피언 결정전이 있다. 이런 과정을 모두 거치고 올림픽에 가게 된다면 8강, 4강 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

"한국에 오니 미용실에 갈 시간이 많다. 시즌 때는 긴 머리를 할 생각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왔는데 이유는?

"한국에 들어와서 원래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실감하고 있다. 한국 음식을 매일 먹을 수 있다는 게 외국 있을 때랑 다른 점이다. 예능을 나간 이유 중 하나도 배구가 앞으로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최근 많은 관심을 받아서 감사함을 느낀다. 부담도 되지만 앞으로도 여자 배구 붐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팀 선수들과 어떤 점을 공유하고 있나?

"아직 팀에 들어온 지 3주밖에 되지 않아서 배구에 대해 깊은 대화는 하지 않았다. 재영이도 있고, 미연이도 있기 때문에 긴 시즌을 치르기에 좋을 것 같다. 한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전부 자기 역할을 한다면 좋은 배구, 재밌는 배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시즌 개인적인 목표가 있나?

"아직 목표는 잡은 게 없다. 팀이 통합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 트리플크라운도 해보고 싶다. 마지막은 감독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3가지를 잘 지켜서 통합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파워사다리

-팀 동료들과 어떻게 지낼 생각인가

"나와 이재영, 다영 선수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걱정되는 측면이 있다. 원팀으로 배구를 해야 하는데 3명이 관심을 받다 보니 부담감도 있고 팀에 괜찮을까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 많은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 제 역할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잘할 거라 생각한다. 선수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첫 월급을 받았을 것 같다. 예전에 첫 월급으로 가방을 산다고 말했다.

"가방은 즉흥적으로 생각나서 얘기했다. 가방은 충분히 있어서 구입하지 않았다. 장난이었다. 첫 월급을 제시간에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원래 받던 연봉보다는 적지만 예상 해서 감사히 받았다. 0하나가 더 붙었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했다. 이재영 선수나 이다영 선수에게 맛있는 것 많이 사달라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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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의사 스텔라 에마누엘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대법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치료제가 있으니 마스크를 쓸 필요도, 셧다운할 필요도 없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캡처]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의 대법원 건물 앞에 흰색 가운을 입은 무리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자신을 '미국 최일선 의사들'이라고 소개한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있으니 마스크를 쓸 필요도, 가게 문을 닫을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진료하는 의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스텔라 이마누엘은 "코로나19 환자 350명 이상을 하이드록시 클로로퀸, 아연 등으로 치료해 단 한 명도 잃지 않고 모두 살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치료제가 있으니 우리는 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는 아직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의약국(FDA) 등의 전문가들 의견과 배치된다.

보수 온라인 미디어 브레이트바트가 실시간으로 중계한 기자회견은 1400만 명 넘게 시청했다. 다양한 민원과 주장이 쏟아지는 워싱턴에서는 흔한 장면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특별할 것이 없다.


지난달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젊은 공화당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문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장남인 돈 트럼프 주니어가 해당 영상을 트위터·페이스북 등에 올리면서 불거졌다. 각각 트위터 팔로워 8400만 명, 530만 명을 보유한 두 사람을 통해 영상은 급속도로 퍼졌다.

급기야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튜브 모두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행위를 제재하는 각 사 내부 규정에 따른 것이다. 트럼프 주니어의 트위터 계정은 12시간 사용 정지 처분까지 받았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트윗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하지만 영상은 이미 널리 퍼진 뒤였다. 페이스북에서는 2800만 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정보의 진위를 따지기보다는 일단 진영을 중심으로 지지자들이 뭉친 것이다.

파문은 이후 더 커졌다. 온라인 매체 데일리비스트가 스텔라 에마뉴엘의 정체를 캤다. 나이지리아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텍사스주에서 일차진료 의사로 활동하는 그는 과거 비과학적인 황당 주장으로 온라인상에서 유명했다.

워싱턴포스트와 뉴욕타임스, CBS뉴스 등에 따르면 그는 자궁내막증 같은 산부인과 질환 대부분은 꿈에서 악령과 성관계를 맺은 결과라고 주장했다.

백신은 외계인 DNA로 만든다든지, 백신은 사람을 종교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위해 개발됐다는 등 주장을 폈다. 그가 운영하는 종교단체 웹사이트에는 태반을 통해 대대로 이어지는 저주를 풀기 위한 기도 제안이 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백악관에서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브리핑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8일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질문에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글을 삭제한 것 같은데,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대법원 앞 기자회견을 가리켜 "그들은 매우 존경받는 의사들 같다. 그중 한 여성은 대단했다"고 말했다.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람을 왜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는 "그녀에 대해 아는 것은 없다"면서 "환자 수백명을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하니 그의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에마누엘은 CNN 앵커나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감염병 연구소장, 상원의원 등이 몰래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복용 중이라는 음모론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당장 자신에게 소변 샘플을 보내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이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극찬했으나 지난 4월 24일 FDA가 "심각한 심장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코로나19에 쓰지 말 것을 경고하자 홍보를 중단했다.

최근 그는 "마스크 쓰는 게 애국" "코로나가 심각한 지역에선 개학을 몇 주 늦출 필요가 있다" "상황이 나아지기 전에 더 나빠질 것"이라고 말하는 등 과학에 기반을 둔 발언을 쏟아냈다.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지지율이 하락하자 트럼프가 달라졌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이번 영상 리트윗 사건으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CNN은 2016년 대통령 선거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문화 전쟁"을 선거 전략으로 삼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들 軍 문제에 날 선 반응 보이는 추미애
추미애, 아들 휴가 미복귀에 외압 의혹
과거 의정 활동 시절에 이회창 저격수로 활동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아들 군복무 의혹'과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사진)이 연일 야당 의원들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추 장관이 '아들 문제 저격수'였다는 평가가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고 이어 눈길을 끈다.

추 장관은 지난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이 추 장관의 아들 군 휴가 미복귀 관련 질의를 하자 "소설을 쓴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추 장관 아들 서 모씨는 2017년 주한 미8군 소속 카투사로 근무하던 시절 휴가를 나가서 부대로 복귀하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추 장관이 해당 부대에 외압을 행사해 아들의 사건을 무마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지난 1월 추 장관의 아들 군복무 휴가 연장 사건과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받은 바 있다. 현재 해당 사건은 서울동부지검에서 수사 중이다. 수사 과정에서 검찰은 당시 추 장관 아들과 함께 군 복무를 한 동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정황이 담긴 게시물을 확보했다.

조수진 통합당 의원은 "추 장관 아들 의혹은 국민의 알 권리(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2017년 8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이회창 회고록' 출간기념회에서 회고록에 담긴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 '발끈'하고 나선 추 장관은 과거 '아들 문제 저격수'로 활동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추 장관은 16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통합당 전신) 대통령 후보의 아들 병역 의혹에 누구보다 적극적인 공세를 취했다.

추 장관은 2002년 8월13일 법사위 회의에서 이 후보 아들 병역 의혹과 관련해 "병역 비리 국정조사를 하자"고 주장했다. 추 장관은 당시 이 후보 아들 병역 의혹을 제기한 인물을 향해선 "용감한 시민"이라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 후보의 병역 의혹을 제기했던 김모 씨는 대선 뒤 명예훼손 및 무고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10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국정농단' 사건 당시에도 추 의원은 당 대표를 맡으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공세를 지휘했다. 당시 민주당은 우 전 수석을 향해 "아들이 꽃보직에 배치됐다"며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양치승이 김민교 닮은 꼴 일화를 밝혔다.

7월 29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했다.파워볼엔트리

한 청취자는 "양치승 나왔는데 김민교인 줄 알았다. 진짜 닮았다"고 문자를 보냈다. 양치승은 "닮았다는 소리를 진짜 많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양치승은 "예전에 김민교가 SNL에 나온 적 있잖냐. 섭외가 들어온 적 있다. 너무 닮아서 코너 짜보자고 메인 작가가 연락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사진=SBS 러브FM '허지웅쇼' 캡처)

뉴스엔 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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